또한 청계천이 복원이 된 2005년 9월부터 3년이 지난 2008년 10월 현재까지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집값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1억원 이상이 오르고, 많은 오른 단지는 2억원 이상이 오른 단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동구 마장동 세림 아파트는 단지와 청계천의 거리가 100m도 채 되지 않을 만큼 인접해 있다. 현재 청계천 조망이 안되는 매물은 4억원 그리고 청계천 조망권을 확보한 매물은 5억원에 나온다. 청계천 조망권 프리미엄이 1억원으로 훌쩍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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