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고미호-이경택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미호는 시어머니와 취중 진담을 나눴다. 고미호는 시어머니에게"나 때문에 창피한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시어머니는 "한 번도 없지만, 네가 뭐든지 잘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고미호는 "거짓말하고 다니면 되지 않느냐. '며느리 된장찌개 잘 끓이냐'라고 물으면 '잘 끓인다'고 말하고. 내가 못하는 건 우리만 아는 거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미호는 이경택과 단둘이 있는 자리에서 남모를 부담감을 고백했다. 고미호는 "시어머니가 나한테 엄청 기대하고 있다. 내가 다 잘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이 세상에서 슬픈 게 원하는 걸 다 얻을 수 없다. 나는 며느리로서 다 잘하는 며느리 될 수 없을 거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