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군에 따르면 이날 참가자들은 군 중면사무소에 집결해 태풍전망대를 둘러보고 500m 구간의 철책선을 따라 걸었으며 오후에는 중면 횡산리에 위치한 안보전시관을 방문했고 북삼리로 이동해 보트를 이용, 주상절리 및 임진강 경관을 둘러봤다.
김규배 군수는 “한탄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합수머리는 병풍같은 아름다운 주상절리가 있고 주변경관이 수려하며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지역으로 자연생태 체험파크 대상지로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도지사, 간부공무원이 주요 개발사업장 등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전문가, 시ㆍ군, 향토전문가, 주민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토론 및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맞춤형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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