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복지사각지대 없애기 올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6 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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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실시 연찬회서 극빈자들 의료비등 지원방안 논의 계양구(구청장 이익진)는 1% 극빈자 보호를 위한 S-OSS 공무원후견인제, 사례관리 및 129 기동반운영 등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매월 1회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과 자체연찬회를 실시하고 있다.

6일 구는 S-OSS 공무원후견인제를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법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주민 51세대를 발굴 153회에 걸쳐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복잡하고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갖고 있는 가정에 대하여는 집중사례관리를 통해 77가구를 발굴 308회에 걸쳐 성금, 밑반찬 및 집수리지원 등을 실시했다.

특히 세대주의 사망이나 행방불명, 중한 질병으로 인해 긴급하게 의료비 및 생계비가 필요한 가정 68가구를 발굴 상담해 긴급 복지사업비를 지원했다.

통합조사업무에 있어서는 복지대상자 선정 및 관리에 따른 사례검토회의를 개최해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다양한 사례에 대한 책정 및 관리에 대한 토의를 실시해 국민기초수급권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등의 보장결정 및 사후관리에 힘쓰고 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매월 연찬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필요할 경우 민간사회복지기관과의 통합회의를 개최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구민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복지계양을 실현하는 데 적극 노력할 나갈 계획이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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