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자 자격취득 희망자 저소득여성 대상 8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5 18: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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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재)산은사랑나눔재단과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오는 8일까지 저소득층 여성 및 여성가장에게 요양보호사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요양보호사로 양성해 저소득층 여성의 자립을 돕는 사업을 시행, 이에 무료 요양보호자자격취득을 희망하는 저소득 여성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만 18세부터 50세 이하인 자로써 서울, 인천,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여성 및 가장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의 150% 미만인 여성만을 대상으로 한다.

구비서류는 지원신청서, 지원동기 및 자기소개서, 건강보험료 납부고지서사본 1부,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증명서(거주지 주민센터 발급가능), 주민등록등본 1부, 건강진단서 1부, 관련자격증 및 경력증명서(해당자만 제출)이다.

접수는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희망의 디딤돌’ 담당자(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21-1번지 상수빌딩 3층) 앞으로 8일까지 우편접수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후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받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자활센터 홈페이지(www.jahwal. or.kr) 또는 전화(02-324-2155)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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