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감시원 72명 멜라민 점검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1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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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영업주 교육도 여주군(군수 이기수)이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멜라민 함유가 의심스러운 428개 제품에 대해 읍ㆍ면 공무원 59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3명이 합동으로 대형마트, 일반 슈퍼마켓, 학교 주변 문방구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식품판매 금지 대상 식품인 고소한 쌀과자 외 9종을 수거해 검사의뢰, 애플쨈쿠키 외 19건에 대해서는 봉함ㆍ봉인조치하고 방문한 126개 업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판매금지 대상 식품 홍보 및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군 홈페이지에 식품판매 금지 대상 식품 목록을 게재해 군민들이 언제든지 열람, 위해식품을 알고 적의 판단할 수 있도록 알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위해식품 판매금지 대상 식품이 유통ㆍ판매되지 않도록 식품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여주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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