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학교 급식지원센터 12월 생길듯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1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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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이효선) 지역내 학교 급식 지원센터가 탄생될 것으로 보여 그동안 어려움을 겪던 학교의 급식이 대폭개선될 전망이다.

광명시의회 문현수 의원을 비롯해 나상성, 조미수, 김동철 의원 등 4명은 지난 2006년도 제정된 광명시 학교급식 지원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해 함에 따라 학교급식의 대폭적인 개선책을 예고했다.

이들 4명의 의원이 발의한 학교급식은 우수 농수축산물을 추가하는 한편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은 농수축산물과 가공된 식품의 공급과 유통에 대해 투명성을 확보하는 한편 문제가 발생됐을 경우를 대비, 역추적이 가능토록 했다.

또 급식 제공은 식품과 재료 등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확보하고 급식지원센터 설치를 체계화해 학교급식심의위원회에서 학교급식지원센터 위탁자를 선정토록 한다는 것이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비영리법인 형태로 매년 정기적인 실태조사와 함께 생산자와 학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품목 선정, 유통, 공급 관리, 교육청과 연계한 교육과 홍보 등 을 수행토록 규정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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