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최근 치매노인 증가로 인해 국가적·사회적 노인의료비 증가와 가족들의 부양부담이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보산동을 시범지역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60세 이상 전체 노인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검진은 보산동에 거주하는 노인 53명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가가호별 방문을 통해 1차 보건소 선별 검진 후 치매의심 노인은 치매(협력)병원의 2차 정밀검진에서 치매신경인지 검사와 전문의로부터 임상평가, 진찰을 받게 된다.
이에 치매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보건소에 등록관리돼 방문간호 등 연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동두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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