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정보 바로 알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01 17:39: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동구보건소, 캠페인 벌여 … 홈피서 오는 연말까지 홍보 남동구보건소(구청장 윤태진)가 구민들에게 전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전염병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는 1일부터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내 의료기관 및 교육기관,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 학교와 각 동 주민센터, 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교육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남동구 보건소 홈페이지(http://www.namdonghealth . or.kr/)에 전염병 정보를 지속적으로 게시해 주민들이 손쉽게 전염병에 대한 사전예방과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염병에 대한 교육자료 및 기구도 대여한다. 남동구 보건소는 손 씻기 뷰박스와 CD, VOD, VTR등 교육자료는 물론,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깨끗하게 올바르게 손 씻기 교육’을 위한 손 씻기 교육기구도 대여한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남동구 보건소(질병관리팀 453-5093)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보건소 민원대기실에는 매주 월,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전염병예방홍보물을 상영한다.

한편 구 보건소는 오는 12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및 각종 전염병예방 캠페인 및 패널전시를 할 계획이다.

문의(453-5091)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