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가운·도농지구내 현장민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30 19: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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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6일부터 내달 7일까지 대단위 신규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가운·도농지구에 2848세대 약 7000여명이 짧은 기간 동안 입주하게 됨에 따라 혼잡이 예상되는 바 가운·도농지구내 주민공동시설에 민원실을 설치,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현장민원실에는 직원 3명이 투입돼 전입신고와 인감증명,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등 창구 즉결민원을 처리한다.

3S 고객만족팀 관계자는 “이번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새로 입주하는 입주민과 기존 민원인 모두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창조와 스피드한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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