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연장 운항하는 이 항로는 이용객들이 적어 국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낙도보조항로 서검, 미법 주민들은 오로지 이 여객선을 이용해야만 타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한 실정이다.
그동안 주민들은 첫배를 타고 나와 타 지역에서 일을 보고 다시 들어가려면 막배 시간이 일찍 끊겨 제대로 일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찜질방 등에서 숙박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운항시간 조정은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해운업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연장하게 됐다”며 “이같은 소식에 현지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1일 생활이 가능해졌다며 반기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삼산면 및 교동면을 운항하는 배 시간 연장을 위해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군부대와 해경, 해운사, 주민들과 수차례 간담회 등을 통해 관철시킨 바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