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정헌) 문학나눔사무국은 3분기 우수문학도서를 발표했다. 시집 10권, 소설 9권, 아동·청소년문학 8권, 평론·수필·희곡 5권 등 모두 32권이다.
우수문학도서 중 신예작가의 첫 작품집은 김성규 시집 ‘너는 잘못 날아왔다’ 등 6권이다. 지역출판사 간행도서에는 최영철 수필집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 등 3권이 포함됐다.
우수문학으로 뽑힌 책 32권은 권당 2000부(평론 1000부)씩 구입해 교정시설, 복지시설, 대안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에게 보낸다. 문학나눔 홈페이지(www.for-munhak.or.kr) ‘여기도 책을’에서 책이 필요한 시설의 신청을 받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