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전원은 이날 본회의 후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인문계고등학교 유치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인문고유치특위 강순심 위원장은 결의문에서 “34만 성동구민의 뜻을 모아 강남ㆍ북의 균형적 발전과 학생들의 근거리 통학권 보장 및 공교육 환경의 격차해소를 위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금호ㆍ옥수 지역에 인문계고등학교를 신설할 것”을 천명했다.
한편 구의회는 승인된 결의안을 성동구청장, 지역내 국회의원ㆍ서울시의원 등에 송부해 협조를 구하는 한편, 서울시교육감 등 해당기관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한 집행부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인문계고등학교 유치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