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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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은 24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강원도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성금 407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17일간 직원 자율 성금모금운동을 실시했으며, 총 307명이 산불피해 주민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탰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지열 경영본부장과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으며, 마련된 성금은 이재민 구호와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정지열 경영본부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을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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