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수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건국 60주년 기념 60일 연속강연’에서 ‘도시화와 아파트 주거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당시에 가장 값싸고 손쉽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 아파트였지만 이후 성냥갑 아파트라고 조롱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성냥갑 아파트는 설계비가 덜 들고 인건비가 절약되는 측면이 있었다.”
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그동안 비판을 받았던 우리나라의 획일적인 아파트 디자인과 관련해 이같이 해석했다. 성냥갑 아파트는 나름대로 한참 주택공급이 필요할 시기에 역할을 해준 만큼 나름의 의미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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