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임직원들에게 전달되는 농·특산물 세트는 현대건설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라남도 남원 운교마을과
충청북도 영동 모리마을에서 직접 수확한 포도·멜론·한봉벌집꿀 및 신고리원전 3·4호기 현장 인근의 울산 서생마을 배 등 총 8000여 세트(약 4억5천여만원 상당)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6년 농촌 살리기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직접 수확한 질 좋은 과일을 대량으로 구매해 직원들에게 나눠줬던 것이 반응이 좋아 그 이후 설·추석 등 명절에 우리 농·특산물을 임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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