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체결로 대한주택보증은 강원 홍천의 수하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총 6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된다. 주택보증 본점 및 각 지점과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마을은 강원도 홍천의 수하리, 충남 부여의 지경마을, 경남 창녕의 용소마을, 경남 양산의 남락마을, 전남 무안의 상작촌마을 등 5곳에서 이번에 체결한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상모산마을, 거청마을)를 추가해 총 6곳으로 늘어났다.
자매결연을 맺는 지점은 대한주택보증의 남부지점과 서울강남지점이며, 봄철 농번기와 가을 수확기 일손돕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지역특산물인 쌀과 배 직거래를 통해 농가 수익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