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주민의 건강수준과 의료이용 등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주민 건강관리와 보건사업계획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
이번 건강조사의 내용은 ▲만성질환 유병여부 및 질환 관리수준 ▲사고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의료기관 이용실태 ▲흡연, 음주, 비만과 관련된 건강행태 등이다.
설문조사의 대상은 표본추출로 선정되며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 조사한다.
지난해 조사결과 고혈압, 고지혈증, 알레르기성 비염, 당뇨병, 아토피피부염 등이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문의 (02-860-3072)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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