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안전사고 예방캠페인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8-05 19: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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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산곡2동서 사고신고번호 스티커 나눠줘 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지난 4일 산곡2동 한화아파트에서 공무원, 시민안전봉사대,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도 8월 중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폭염시 행동요령이 담긴 물티슈와 각종 안전사고 신고번호가 인쇄된 스티커를 배포했다.
또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안전문화운동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의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구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오늘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안전의식을 더욱더 고취하고 폭염시 행동요령을 철저히 지켜 폭염에 따른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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