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5일 오후 대우건설 본사 24층 대회의실에서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과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통운과 양사 간 사업 및 공사수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통운 등이 발주하는 사업 및 공사에 대한 시공업무를 대우건설이 담당할 것을 약속하는 협약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공사비 2179억원 규모의 군포 복합화물 터미널확장 민간투자사업, 370억원 규모의 대전 허브터미널 신축사업 등 총 4건, 3130억원 규모의 사업 및 공사를 우선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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