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30일 주거환경개선사업 공사기간동안 저소득 철거민 주거안정을 위해 주공 자체자금으로 전세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수도권 4000만 원, 비수도권 3000만 원으로 융자한도에 2%의 이율로 전세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주민이 개별이주하지 않고 주공에서 제공하는 임시사용주택으로 이주할 경우에도 지역별 세대당 융자한도 내에서 임대보증금의 90%를 지원키로 했다.
주공은 지난 2005년부터 국민주택기금을 통해 이주민을 위한 전세자금을 지원해 왔으나, 올 7월부터 자체자금을 이용, 이주민들에게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