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제7차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재외동포 경제단체 주최로 열리는데 40개국 3000여명(국내 1500명, 국외 1500명)이 참가예정이며 전시규모는 300개사 350부스이다.
인천관은 20개사 20개부스(180㎡)에서 기업전시회가 열리며 인천시홍보관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품목은 섬유, 패션, 식품, 생활용품, 주방용품, 건강용품, 건축자재, 기계류, 자동차부품, 산업용기계, 금속가공, IT제품 및 유무선 통신기기, 가전제품, 전기부품, 냉난방공조 등 종합제품이다.
참가업체에 대해 전시부스(9㎡) 및 기본장비 임대료, 물류비(1CBM), 편도 항공료(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한다.
시는 인천시 선정 기준에 의한 심사를 통해 참가업체를 선정 후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문의(440-2862)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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