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학생들에 개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8 18: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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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초등학교 동춘초등학교(교장 전숙현)가 28일부터 8월29일까지 학교도서관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생들에게 개방하는 가운데 ‘원어민과 함께하는 Story telling’을 연다.

28일 동춘초등학교에 따르면 도서관은 한여름 더위를 ‘좋은 책’과 함께 유익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1~3시에 도서관을 개방하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대출, 반납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권장할 예정이다.

특히 매일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원어민 교사 Carlotta troy와 함께 영어 동화를 읽고 그 동화에 대해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춘 영어실력을 갖추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동춘초등학교 학생들은 도서관 개방과 ‘원어민과 함께하는 Story telling’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방학 기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812-5561)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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