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해외자매도시 4곳 오늘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7 2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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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 지역내 청소년 60명이 해외 자매도시 4곳을 방문한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서장원 시장과 지역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비롯해 학부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교류 중인 해외 자매도시 파견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청소년들은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7박8일 동안 중국 회북시를 비롯해 태국 방콕시, 체코 쿠노비스시, 우크라이나 오부이프시 등 4곳으로 해외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지역내 14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은 외국가정에서의 홈스테이, 각국 문화체험, 자국문화 경연대회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서장원 시장은 “해외문화체험 참가 학생들은 포천시의 청소년 민간외교관으로서 임무가 막중하니 대한민국과 시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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