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밀집지등 야간순찰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7 19:06: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학재 국회의원등 20여명 이학재 국회의원(서구, 강화갑)은 최근 인천 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 소속 공촌자율방범대와 서구부녀방범연합대 대원 20여명과 자율방범 야간순찰 민생탐방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공촌자율방범대 초소를 출발해 삼영아파트와 주택가, 유흥주점 밀집지와 서곶지구대, 세무서, 연희동주민센터주변 등 관공서 인근과 서곶근린공원, 장미공원 등 방범 취약지역에 대한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특히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요즘 같은 장마철에 배수시설이 미흡한 주택지역의 지하침수 예방 순찰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애향심과 자긍심이 높은 단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 의원은 순찰을 마치고 자율방범대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 대원들은 열악한 방범장비와 근무환경의 어려움이 있다는 건의를 받기도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