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합동점검은 최근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해 침체된 국가경제력을 높이고 나아가 시민운동으로 확산해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 15일부터 승용차운행 홀짝제를 시행한데 따른 준수여부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삼산서는 이날 합동점검이 개인 자가용 승용차를 대신해 대중교통과 자전거 등으로 유도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황경환 서장은 경제의 어려움 속에 에너지를 절약하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격려를 하면서 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동참의식을 갖고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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