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기술분야 시범사업 중간평가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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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해중)가 지난 22일 지역내 각 주요사업장을 순회하며 2008년도 작물기술분야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23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평가회는 식량작물분야 8개 사업 29곳을 대상으로 추진한 신개발 농업과학기술의 중간 측정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농업인, 센터 관계자 등 6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평가에서는 먼저 주요사업장인 ▲능서면 마래리 탑라이스 생산시범단지 ▲가남면 삼군리 일등경기미 품질혁신 시범단지 ▲북내면 장암리 기능성쌀 생산 브랜드화시범단지 ▲대신면 후포리 고구마덩굴쪼김병 방제시범단지 등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정도, 작물의 생육상황, 사업투입 효과 등에 대한 비교 및 평가가 이뤄졌다.

또 농촌진흥청 작물 과학원과 연계해 새로 개발된 칠보벼와 새누리벼 품종인 ‘실증시범포'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에서 나타난 해당사업의 문제점 발굴을 통해 개선점을 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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