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교류단’ 자매결연 의왕시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3 19:07: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의왕시(시장 이형구)와 해외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아칸소주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교류단이 지난 22일 10박11일간의 일정으로 시를 방문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아칸소주 노쓰리틀락시 홈스테이 교류단의 방문은 지난해 7월 의왕시 홈스테이 방문단이 미국을 방문한 것에 대한 교류방문 차원에서 이뤄졌다.

방한 첫날인 22일 방문단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기보 부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가졌다.

이들은 체류기간동안 지역내 일반 가정에 머물면서 문화유적지 답사를 비롯해 주요 기관과 시설들을 둘러보는 한편 한국의 가정생활과 미풍양속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 자매도시와의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국제적인 안목을 넓혀 주는 좋은 교육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홈스테이 교류를 통해 양도시간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