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에는 시스코가 자사의 전략 컨설팅 조직인 IBSG를 활용해 IFEZ의 도시개발 전략을 중간 점검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서비스와 세부 이행 계획 등도 제안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IBSG는 250여명의 컨설턴트들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 주요 신도시 개발 사업에 참여해 환경 친화적인 맞춤형 도시개발 프로그램 등을 제작,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이 기업, 사람, 자연이 함께하는 동북아 최고의 도시로 건설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와 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MOU체결로 시스코의 신도시 개발 능력과 도시 개선 노하우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MOU체결로 그동안 준비해 왔던 유비쿼터스 도시 조성 전략을 개선시켜갈 수 있게 됐다""며 “관계부서와 면밀히 협의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