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에서 운행되는 버스 대수의 절반 이상을 저장버스로 운영하고 버스 내부에 국어와 영어로 도착정류장을 안내하는 방송시설 등을 갖추는 것은 물론 전자문자 안내판, 부저가 부착된 수직 손잡이 등도 설치키로 했다.
시와 인천경제청은 횡단보도 등에 설치되는 볼라드의 신규 설치를 지양 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