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의회는 오후 1시20분에 의회운영위원실에서 비공개로 열린 지속위위원 선출을 위해 약 40분가량 논의를 벌였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지속위 회의 진행 전 대다수의 의원들은 회의 진행 내용을 공개해도 무방하다는 입장이었으나 회의가 진행되자 곧바로 비공개로 급선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일부 언론사가 회의실에 들어가려 했으나 의회 사무국 직원들이 나서 진입을 못하도록 출입문을 잠그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에대해 일각에선 의원들에 대한 불만이 표출됐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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