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장’ 후보자 추천 받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21 20:14: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구리시, 환경장등 6개 부문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제23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및 시정발전에 공헌하거나 명예를 높인 시민을 발굴, ‘시민의 장’을 수여하기 위해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상부문은 시민봉사장, 문화체육장, 향토교육장, 효행장, 산업장, 환경장 6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로 1명씩 선정, 오는 10월10일 시민의 날 기념 행사시 ‘시민의 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추천대상자는 지역내 3년 이상 거주하거나 본적이 구리시인 자 또는 3년 이상 지역내에 직장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일반시민 및 공직자 중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학교장, 동장, 10인 이상 주민의 추천이 있어야 가능하다.

수상자의 공적심사는 과거와 현재의 공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되 그 분야에 다년간 공헌한 사람으로 하며 수상후보자 추천은 7월22일부터 9월4일까지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사진(상반신 반명함판) 2매, 기타 공적을 증빙하는 필요한 서류를 시청 총무과(550-2118)로 제출하면 된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