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신축될 신림역 아천세양아르비채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서 도보로 3분거리에 옛 신림극장 자리로, 지하8층~지상 26층 오피스텔 13평형~34평형 414실 규모로 20평형 이하의 소형평형이 80%선으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림동 아천세양아르비채 오피스텔은 시행사인 삼모흥업(주)의 탄탄한 자본력과 이제껏 쌓아온 김윤규 회장의 건설노하우를 접목하여 아천세양건설이 새롭게 태어났음을 고객에게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회사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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