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단월면 어깨동무 중랑구 면목7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7 19: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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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예술등 상호 협력키로 양평군(군수 김선교) 단월면과 서울 중랑구 면목7동 주민자치센터가 16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날 이규환 단월면장과 박종영 면목7동장, 김민기 단월면주민자치위원장, 오정진 면목7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자매결연협정서에는 ▲양 지역의 문화행사 및 축제관련 인적자원 협조 및 정보공유, ▲체육 등 지역시설 등을 이용한 문화·체육 교류확대 ▲민간단체 교류확대 추진 ▲주민자치센터 운영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교환 등 협력체계 구축 ▲기타 양 기관과 지역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항을 담았다.

이규한 단월면장은 “도시와 농촌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영 면목7동장은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과 함께 내달 11일 단월면 석산2리 전통테마마을에서 체험행사를 가질 예정”이라며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농간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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