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브레인 스토밍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7 19: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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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김황식)는 지난 1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가 대응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브레인 스토밍(Brain Storming)을 개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는 초고유가로 인한 국내 경제난국의 충격을 흡수하고, 지역사회의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최근 신규임용 된 직원들 위주로 개최되는 것.

브레인 스토밍에 참가한 직원은 격식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4개 조로 나뉘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좁게는 직장 내, 크게는 사회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자신들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브레인스토밍은 구성원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의 제시로 발상을 찾아내려는 집단 발상법으로, 눈덩이처럼 아이디어가 불어난다 해 Snow Bowling기법이라고도 하며, 또한 무임승차 원리라 해 Hitch Hike 기법이라 불리는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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