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체험마을 김장담그기’ 프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5 20:24: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도시민이 무농약의 친환경농법으로 배추를 재배하고 가을에는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 김장담그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는 김장채소의 묘종 및 종자 파종 후 김장밭 김매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김장철인 11월경에는 김장채소 수확과 함께 김장채소 절임체험 및 담그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을에서는 농장에 로터리 작업과 배수시설 및 스프링클러 설치, 농장소유자 표지판 설치, 육묘 준비 등을 최대한 지원한다.

이번 김장담그기 체험프로그램에서 분양은 1구좌(14㎡)당 4만원이다. 14㎡는 배추 35포기와 무 20여개 정도를 수확할 수 있는 크기다. 분양한도는 개인당 5구좌이며, 총 구좌수는 875구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신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www.YP21.Net) 및 (사)물맑은 양평 농촌나드리 홈페이지 (www.ypnadri.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