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린이날은 옥토끼우주센터서 놀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2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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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어린이날 大 축제’ 5월4일부터 옥토끼우주센터서 열린다
▲ ▲옥토끼우주센터 사계절 썰매장 전경
[인천=문찬식 기자] ‘2019 어린이날 大 축제’가 5월4일부터 6일까지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옥토끼우주센터’에서 열린다.

옥토끼우주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올해도 어린이날은 옥토끼우주센터에서 놀자‘라는 슬러건 아래 4일부터 6일까지 ‘2019 어린이날 大 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과 5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개장을 진행, 평소 주말 이용시간보다 1시간 더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날 옥토끼우주센터에 오면 다양한 무료 체험행사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5층 무대에서 오전 11시 야외버블 쇼, 오후 2시 풍선 쇼, 오후 5시 사이언스매직 쇼가 펼쳐진다. 이 무대들은 전문 공연팀이 진행하는 것으로 고품질의 멋진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키다리 삐에로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야외 코스모프 레스토랑 2층과 3층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체험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3층에서는 나만의 탄생 별자리 목걸이 만들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행사와 2층에서는 옥토끼 캐릭터 풍선을 증정하고 센터 방문 인증 샷을 찍고 해시태그를 다는 온라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화려하게 얼굴을 치장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어린이날 연휴에는 야외 코스모프 레스토랑 1층과 3층에서 유료 만들기를 비롯해 과학 교구 만들기를 진행된다.

1층에서는 뉴턴의 제3 법칙인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에 대해 학습하고 빛나는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볼 수 있고 3층에서는 공룡 미니어처 만들기를 진행하는데 다양한 공룡모형을 매직으로 색칠해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사계절 썰매장에서는 다트 풍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다트 핀 5개를 던져서 맞춘 개수만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야외 코스모프 레스토랑 1층에서는 사격게임을 진행하는데 사격을 통해 맞춘 타겟 개수에 따라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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