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문화유적지 24일 탐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3 19: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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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청소년 38명 초청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여름방학을 맞아 위스타트 마을 청소년 38명을 초청, 오는 24~25일 1박2일 동안 양주시 문화유적지 일원을 탐방하는 청소년 국내문화탐방을 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유적과 역사적 현장을 답사·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을 위해 지난해부터 매년 3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초등학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대장금 세트장 등에서의 역사탐방뿐만이 아니라 수상체험 및 우주체험 등 여름철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 청소년들이 책으로만 보아오던 문화 유적지를 체험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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