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하계캠프 16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0 1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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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몽골등 4개국 115명 참가 전통의상 입기등 문화체험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자매도시인 중국 상주시, 몽골 울란바타르시, 베트남 빈시 등의 청소년대표단을 초청해 ‘2008년 남양주시 국제하계 캠프’를 개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국제하계 캠프는 각국에서 온 115명의 청소년들을 남양주시청과 의회에 초대해 견학을 시키고 다산유적지 등 문화유적지와 환경시설·청소년문화 공간탐방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전통악기를 배우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시 청소년대표단 가정을 방문해 한국가정문화 체험을 펼치는 등 청소년들 간의 우호증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각종 레포츠 체험과 아시아 4개국 청소년 토론회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각국 청소년들이 세계화에 걸 맞는 21세기형 창조적인 차세대 글로벌 엘리트 지도자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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