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국제하계 캠프는 각국에서 온 115명의 청소년들을 남양주시청과 의회에 초대해 견학을 시키고 다산유적지 등 문화유적지와 환경시설·청소년문화 공간탐방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전통악기를 배우는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시 청소년대표단 가정을 방문해 한국가정문화 체험을 펼치는 등 청소년들 간의 우호증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각종 레포츠 체험과 아시아 4개국 청소년 토론회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각국 청소년들이 세계화에 걸 맞는 21세기형 창조적인 차세대 글로벌 엘리트 지도자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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