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음식문화시범거리 활성화 온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10 1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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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 기흥구의 음식문화시범거리 활성화 노력이 시민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경기도가 음식문화시범거리 공모에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일대 ‘기흥맛깔촌’이 신청돼 음식문화시범거리로 지정되면서 기흥구는 천연조미료와 향토·웰빙 음식 개발과 보급, 경영전략 및 친절교육에 한창이다.

기흥구는 향토·웰빙 음식 개발과 천연조미료 개발 보급을 위해 금년 3월부터 음식문화거리 내 업소의 메뉴를 분석하고 기존 메뉴를 개선하는 한편 업소 유형에 맞는 향토·웰빙 음식을 개발, 개발메뉴를 업소별로 기술 지도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식문화연구원 한복선 원장이 4월부터 음식문화시범거리 내 음식점들을 방문해 메뉴 개발을 신청한 20곳에 62개 품목의 향토·웰빙 음식 메뉴를 개인 지도했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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