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원자재 폭등 대책회의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9 2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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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군수 이기수)은 최근 국제유가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비료, 사료가격 폭등과 쇠고기 수입관련 원산지 표시 등 농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을 감안,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4시 군청 상황실에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의는 여주군청의 관련부서는 물론 농협중앙회 여주군 지부장과 경제관련 팀장, 여주축산업협동조합에서는 조합장과 관련 상무, 그리고 각 읍·면단위 농협에서는 조합장들의 참여하에 현재 직면해 있는 비료가격 및 사료가격 문제 등 각종 현안 문제들을 분석하고 토론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자체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다각적으로 토론할 계획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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