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여성예절교실 개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9 1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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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새마을부녀회 인천시(시장 안상수) 새마을부녀회는 10일 오후 2시30분 남구청에서 세계일류 명품도시 2008 희망인천 대행진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외국인 여성 예절교실’을 개최한다.

9일 부녀회에 따르면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 40명과 시민, 새마을부녀회원 300여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2014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다문화 가정으로서 한국생활의 빠른 적응을 도우고 인천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2009 세계도시축전을 홍보하고 한국 전통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데 이어 한국의 문화와 전통예절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된다.

문의(440-2237)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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