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무국외여행 우수사례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8 1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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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가 시 공무원들의 공무국외여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매 분기별로 공무국외여행 우수사례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월례회의에서 발표하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7일 전 직원 회의에서 첫 공무국외여행 우수사례 발표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족여성과의 일본 노인복지시책 연수보고, 자원관리과의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국내외 선진사례 기술벤치마킹 보고등 3개 사례가 소개됐다.

가족여성과는 일본 노인복지시책 연수 보고에서 아동시설과 노인시설을 통합해 노인들이 아동들을 도와주고 돌보는 사례등을 소개했다.

자원관리과는 2013년부터 유기성폐기물의 해양투기가 금지되고 시 자체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가 요구됨에 따라 향후 공공처리시설 설치시 가장 적합한 시설을 반영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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