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포천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포천인삼의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량 증대에 따른 홍보 전략으로, 6년근만 생산하는 포천인삼의 명성을 확보하는 방안과 고품질 신품종 묘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생산재료 지원 등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현재 지역내 인삼재배면적은 총 408ha로 경기도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혜의 기후조건과 청정의 질 좋은 토양, 축적된 고품질 인삼재배기술이 있어 포천이야말로 전국 최고의 인삼재배 적지라 할 수 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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