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삼발전 간담회 오늘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8 19:33: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포천인삼연구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천인삼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포천인삼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노력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포천인삼을 산업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포천인삼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포천인삼의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량 증대에 따른 홍보 전략으로, 6년근만 생산하는 포천인삼의 명성을 확보하는 방안과 고품질 신품종 묘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생산재료 지원 등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현재 지역내 인삼재배면적은 총 408ha로 경기도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천혜의 기후조건과 청정의 질 좋은 토양, 축적된 고품질 인삼재배기술이 있어 포천이야말로 전국 최고의 인삼재배 적지라 할 수 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