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돕기 ‘의기투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7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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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2동 주민센터-KT&G 사회공헌 협약 체결 계양구(구청장 이익진) 계산2동 주민센터와 KT&G 북인천지점은 지난 4일 오후 5시 계산2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나눔ㆍ사회공헌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후원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저소득 가정 및 어려운 청소년과의 결연사업을 통한 생활의욕 고취와 지역복지 발전에 공헌하려는 취지로 계산2동 주민센터는 저소득 가정을 적극 발굴 추천하고 KT&G 북인천지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한다.

이날은 후원자인 KT&G 북인천지점 임원들과 결연을 맺게 된 저소득가정 및 어려운 청소년 등이 참석해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후원금 전달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구 관계자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무엇보다도 그들이 하루빨리 자립의식을 고취하여 어려움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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