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 신장위해 혼신 다할것"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7 19: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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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한원 선임 파주상공회의소 초대 사무국장에 이한원 전 파주시 산업경제국장이 선임됐다.

이 국장은 지난 1984년 공직에 입문해 교통행정과장, 교하면장, 기업지원과장, 총무과장, 감사담당관, 산업경제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이 국장은 산업경제국장 재직 당시 LG필립스 협력업체 공단 조성을 진두지휘했으며, 기업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옴브즈만을 운영해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했다.

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으로 260만 달러의 수주성과를 올려 기업지원 우수기관 전국1위를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 국장은 “관내 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권익 신장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글로벌 파주 상공회의소로 거듭나기 위해 정보교류 등 상공인들의 기술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상공업 관련 정책자문 및 건의, 상공업에 관한 지원계획 수립, 각종 자격검정시험 관리, 수출 원산지증명, 중개알선 등의 업무를 통해 파주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이 국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 내무부장관표창, 재무부장관표창, 행자부장관표창, 대통령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

/파주=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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