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합동단속 지역은 중구 신흥동 3가 항운APT앞 교차로, 동구 송림로타리, 남구 용현5동 토지금고 주변, 연수구 송도동 이안아파트 앞, 남동구 모래내시장 앞, 부평구 원적산사거리에서 명신여고까지, 계양구 계산역 사거리 앞, 서구 거북시장에서 서경백화점까지, 강화군청에서 강화초등학교까지 등이다.
단속대상은 출, 퇴근길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모든 불법 주, 정차된 차량을 금년에 도입한 차량탑재 자동주행형 CCTV로 단속 후 견인업체와 신속한 연계로 즉시 견인 조치했다.
인천시는 합동단속 결과 과태료 부과대상 3317건, 계도 2657건 등 총 5974건의 단속 실적을 거뒀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