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워 불법 주정차 단속 벌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7 1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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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길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군, 구별 9개 지역을 선정,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출근시간 오전 7시30분부터 8시30분, 퇴근시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합동단속을 벌였다.

주요 합동단속 지역은 중구 신흥동 3가 항운APT앞 교차로, 동구 송림로타리, 남구 용현5동 토지금고 주변, 연수구 송도동 이안아파트 앞, 남동구 모래내시장 앞, 부평구 원적산사거리에서 명신여고까지, 계양구 계산역 사거리 앞, 서구 거북시장에서 서경백화점까지, 강화군청에서 강화초등학교까지 등이다.

단속대상은 출, 퇴근길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있는 모든 불법 주, 정차된 차량을 금년에 도입한 차량탑재 자동주행형 CCTV로 단속 후 견인업체와 신속한 연계로 즉시 견인 조치했다.

인천시는 합동단속 결과 과태료 부과대상 3317건, 계도 2657건 등 총 5974건의 단속 실적을 거뒀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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