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관련 음식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포스터 100여장을 지역내 49개 음식업소를 비롯한 학교,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고 동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원산지 표시제는 그동안 300㎡ 이상의 일반음식점에서만 시행하던 것을 100㎡ 이상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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