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앞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6 2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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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면은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가 모든 음식점과 집단급식소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음식물 원산지 표시제’를 적극 홍보해 주민의 건강권 보호에 앞장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관련 음식물 원산지 표시제 홍보 포스터 100여장을 지역내 49개 음식업소를 비롯한 학교,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고 동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수단을 이용해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원산지 표시제는 그동안 300㎡ 이상의 일반음식점에서만 시행하던 것을 100㎡ 이상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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