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6 2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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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북구도서관서 전시 인천북구도서관(관장 주유돈)에서는 8일부터 9월 말까지 ‘뫼다리마을의 섶다리 놓는날’, ‘나의 사직동’ 등 총 30여권의 ‘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어린이도서상’은 대한출판협회에서 주관해 1980년을 시작으로 올해 28회를 맞이한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상으로 현재까지 매년 3~4권의 좋은 어린이 도서를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일부터 수상작 중 사계절의 ‘설빔’ 등 그림책을 6권을 선정하여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시간도 마련하였다.

접수는 인천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363-5021~3)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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