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취약지 20곳 집중관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6 19: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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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면, 주 1회이상 예찰 여주 흥천면(면장 김주명)은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사전 대비책을 세워 지역내 취약시설 및 위험지역에 대해 ‘재해·재난위험지’로 선정,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재해유형별로 농경지 침수 10곳, 구거유실 5곳, 도로침수 3곳, 기타 2곳 등 총 20곳을 선정하고, 이장과 부락담당공무원을 2인 1조로 예찰조를 편성해 자연재해 대책기간이 끝나는 10월15일까지 주 1회 이상 예찰 및 보고를 실행함으로써 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문의 (887-3887)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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